[창의세미나S] 시즌3 #24 창조는 어떻게 가능한가_김정운 소장

17-01-10 18:42| Home > Revie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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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의 대표 오픈 세미나 창의세미나S입니다!

슬슬 열두 번째 달력에도 끝이 보입니다. 다들 한 해를 잘 정리하고 계신가요?

24번째 창의세미나는 지난 23번의 창의세미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! 

 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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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창의빙고를 통해서 말이죠!

23번의 세미나에서 29분의 연사님들께서 각자의 창의를 말씀해주셨는데요

그 단어들을 키워드화 해서 빙고게임을 진행했습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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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초로 2줄의 빙고를 완성하신 분께

제주도 왕복 항공권과 게스트하우스 숙박권이 증정되었습니다.

홀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창의성을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:)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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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의세미나S 24번째 주인공은 김정운 소장님이셨습니다.

 

넌 디자이너도 개발자도 아니야 맥북은 다른 사람이 만들었어!”라고 화를 내는 스티브 워즈니악에 대해 

오케스트라에서 넌 연주자고 난 지휘자야라고 말하는 스티브잡스.

 

김정운 소장님은 영화 스티브잡스의 한 장면을 인용하면서 강연을 시작하셨습니다.

창조의 적은 열등감이다는 말씀을 하기 위해서입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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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소장님은 창조는 모방을 통해서 나온다고 말씀하시며 애플과 브라운을 비교하기도 하셨습니다

 

즉 창의성이란 상상도 못하는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아니라

익숙해서 있는 줄도 모르는 것을 새롭게 느끼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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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장님이 새로 만든 학문인 에디톨로지 즉 편집학에는 3단계가 존재합니다

 

자극이 그 첫 번째 단계입니다. 자극을 받아들이면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데 그 단계를 정보라고 합니다

이런 정보와 정보들의 관계를 연결하면 지식이 됩답니다:) 자극->정보->지식 참 쉽죠?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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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입도 넘치는 강의는 창조를 위해서는 자존감을 높여라는 소장님의 말씀으로 끝이 났습니다

이후 전문 사회자와 함께하는 유쾌한 질의응답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.

 

경품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:)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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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강연은 남성 듀오 소심한 오빠들의 콘서트와 함께 연말 치킨&피자 파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.

소심한 오빠들은 <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> 포함 각종 드라마의 OST를 부른 것으로 유명한데요. 다음주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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